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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있었던 일과 일하는 방법.
모르는 걸 모른다고 빨리 말하는 사람이라고 생각함 돌려 말하지 않고 도움을 청하면 일이 훨씬 빨리 끝남
일요일 밤에 월요일 할 일 세 개만 적어두고 잠 별거 아닌데 마음이 훨씬 가벼움
물어보라고 해도 혼자 끙끙대다 마감 직전에 말함 요즘 말투도 신경쓰는 중인데 모르겠다
사람 거의 없어서 전세 낸 기분이었음 ㅎㅎ 팝콘 먹으면서 보니 스트레스 확 풀림
감사합니다만 쓰기엔 딱딱하고 좋은 하루 되세요는 너무 가벼운 듯해서 매번 고민합니다. 다들 어떤 문구 쓰시는지 궁금해요
일주일에 네 번은 같이 먹자고 하심 나쁜 분은 아닌데 점심만큼은 혼자 쉬고 싶다 ㅠㅠ
아직 이름도 다 못 외웠는데 퇴근하면 기절함 일단 한 주 버틴 나한테 박수~
인원 채우려고 얼떨결에 들어갔는데 모임이 너무 잦음 빠지면 미안하고 가면 피곤하고
한 일은 많은 것 같은데 정리하려니 막막함 숫자로 말하라는데 그게 쉽냐고
저녁 먹다가 전화 와서 받았는데 별일 아니었음 퇴근 후까지 연락 오는 게 맞나 싶음 어디까지 받으세요?
공지에 다 써놨는데 똑같은 걸 또 물어봄 매번 같은 답 하는것도 지친다
하루 종일 거래처랑 통화하는데 목소리가 너무 큼 이어폰 끼고 있는데도 들림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