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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의 전에 아래 네 가지만 적어서 공유함 - 목적 한 줄 - 논의할 안건 3개 이내 - 결정이 필요한 것 - 회의 후 담당자와 기한
모르는 걸 모른다고 빨리 말하는 사람이라고 생각함 돌려 말하지 않고 도움을 청하면 일이 훨씬 빨리 끝남
고춧가루 2 고추장 1 설탕 1 간장 1 물은 재료 잠길 만큼 처음 해봤는데 분식집 맛 남 ㅋㅋ 다른 분들 비율도 궁금
일요일 밤에 월요일 할 일 세 개만 적어두고 잠 별거 아닌데 마음이 훨씬 가벼움
물어보라고 해도 혼자 끙끙대다 마감 직전에 말함 요즘 말투도 신경쓰는 중인데 모르겠다
생활비 통장 따로 만들까 고민중임. 한 통장에 다 있으니까 얼마 썼는지 모르겠음 ㅠㅠ
사람 거의 없어서 전세 낸 기분이었음 ㅎㅎ 팝콘 먹으면서 보니 스트레스 확 풀림
휴가 일주일 전부터 이 순서로 정리함 - 진행 중 업무 목록과 상태 - 대신 연락받을 사람 지정 - 자주 쓰는 파일 위치 - 마감이 걸린 일정 - 자동 응답 메일 설정
감사합니다만 쓰기엔 딱딱하고 좋은 하루 되세요는 너무 가벼운 듯해서 매번 고민합니다. 다들 어떤 문구 쓰시는지 궁금해요
베란다에서 거실 창가로 옮기니 마르는 속도 확 빨라짐 서큘레이터 같이 켜면 더 빠름 환기는 꼭 하세요
매달 말에 이것만 챙기면 정리가 쉬움 - 카드 영수증(사진 찍어두기) - 교통비 내역 - 출장비 일정표 - 거래처 식사 참석자 명단 - 제출 마감일 달력 표시
일주일에 네 번은 같이 먹자고 하심 나쁜 분은 아닌데 점심만큼은 혼자 쉬고 싶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