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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차인데 연봉은 그대로고 배울게 없는 느낌임. 지금 나가면 후회할까요?
오늘 10시 퇴근해서 치킨 시킴. 살은 내일의 내가 책임질 것
올해 처음으로 연봉 얘기 꺼내봤는데 생각보다 반응이 나쁘지 않았음. 결과는 두고봐야 알듯
꼭 5시 50분에 일 던지는 사람 있지 않음?? 나만 이런거임?
난 구내식당 제육 먹음 생각보다 괜찮았음 ㅎㅎ
주말이 왜 이렇게 짧은지 모르겠음 ㅠㅠ 출근길부터 이미 지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