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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30 정도 넣어보려는데 개별종목은 무섭고 아무것도 몰라요
오늘만 버티면 됨 ㅋㅋ 다들 불금 계획 있음?
옆자리 선배가 어린이집 전화받고 뛰어나가는 거 보고 짠했음. 진짜 대단하심
내년에 쓰려고 하는데 팀 분위기가 좀 그래서 걱정됨. 경험 있으신 분들 어땠어요
바지 밑단 다 젖어서 하루종일 찝찝함. 여벌 양말 챙겨야겠다
주말에 울리면 심장 철렁함. 이제 월요일에 확인하기로 마음먹음
나이 서른둘인데 벌써 이러니 당황스러움. 식단 어떻게 바꿔야 함??
노을이 너무 예뻐서 버스 안에서 사진 찍음. 이런 날은 하루 용서됨
난 잠이 안와서 휴대폰만 봄. 오후에 졸린건 똑같은데
월 실수령 280인데 얼마나 저축하는게 보통인가요? 감이 안옴
별일 아닌 보고서였는데 잘했다 한마디 들으니 하루종일 기분 좋음 ㅋㅋ
사귄 지 2년인데 부모님이 자꾸 물어보심. 나는 아직 준비가 안된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