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샴푸할때 한움큼씩 빠짐. 요즘 야근 많아서 그런듯
맥주 한캔 하면서 드라마 보는 중. 이게 행복이지
열심히 하는데도 그런 눈으로 보는 사람이 있어서 속상함
물가 올라서 한끼에 만원 훌쩍 넘음. 다들 어떻게 해결함??
인정함 ㅋㅋ 3초가 아까움
월급은 그대로인데 월세만 오름. 이사 갈까 고민중
졸업 1년 남았는데 막막함. 뭐부터 해야하는지 모르겠어요
아무도 모르겠지 ㅋㅋ 작은 승리임
월급이 부족해서 퇴근 후 알바 생각 중인데 몸이 버틸까 싶음
자꾸 물어보면 귀찮아할까봐 겁남. 적당한 선이 궁금해요
눈 떠보니 종점이었음. 택시타고 돌아옴 ㅠㅠ 돈이 아깝다
피곤해서 가기 싫었는데 막상 하고 오니 잠이 잘 옴. 이대로 쭉 가보려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