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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통장 하나로 쓰는데 항상 월말에 모자람. 구조 좀 알려주세요
꿀잠 자고 일어나니 저녁이었음. 이게 휴식이지
맨날 같은 고깃집임. 이번엔 다른데 가자고 말해볼까
금액은 크지 않은데 예전에 안 갚은 적이 있어서 부담스러움
거창하진 않고 밥이랑 반찬 두개임. 뿌듯함
20대 후반인데 모으는 사람들 보면 대단하고 쓰는 사람 보면 부럽고 흔들림
서울 살아서 차는 필요 없는데 신분증 용도로라도 필요할지
낮엔 덥고 아침저녁엔 춥고 뭘 입어야 할지 모르겠음
말투도 일하는 방식도 달라서 매일 소모됨. 이런 경우 어떻게 버티세요??
책 사놓고 안 읽음. 폰만 보게 되는데 어떻게 하죠
퇴근길에 빵 사버림. 다이어트는 내일부터
아직 11월인데 올해 목표 하나도 못이룸. 내년엔 작게 세워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