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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잡담, 아무 이야기.
월급은 그대로인데 월세만 오름. 이사 갈까 고민중
월급이 부족해서 퇴근 후 알바 생각 중인데 몸이 버틸까 싶음
피곤해서 가기 싫었는데 막상 하고 오니 잠이 잘 옴. 이대로 쭉 가보려함
상대는 좋은데 설렘이 없음. 이게 정상인지 궁금
한달 하다가 지침. 그냥 쉬는게 맞는듯 싶음
축하는 해줬는데 속이 쓰림 ㅋㅋ 내가 속이 좁은건가
지하철 사람 많은거 오랜만이라 멘탈 나감. 다들 어떻게 매일 다녔지??
옆자리 선배가 어린이집 전화받고 뛰어나가는 거 보고 짠했음. 진짜 대단하심
주말에 울리면 심장 철렁함. 이제 월요일에 확인하기로 마음먹음
난 잠이 안와서 휴대폰만 봄. 오후에 졸린건 똑같은데
사귄 지 2년인데 부모님이 자꾸 물어보심. 나는 아직 준비가 안된거 같은데
올해 처음으로 연봉 얘기 꺼내봤는데 생각보다 반응이 나쁘지 않았음. 결과는 두고봐야 알듯